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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원래 불교였는데요. - 십자가의 도 / Ni**i7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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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우림북
    댓글 0건 조회 525회 작성일 20-03-22 13:4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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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렸을 때부터 쭉 부모님을 따라 20년간 불교를 믿어왔던 나.
    의미없이 그저 절에 왔다갔다하며 법회가 끝나면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좋아서 절에 다녔던게 전부였다.
    왜 믿어야 하는지, 다녀야 하는지도 모른 채....
    솔직히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도 잘 몰랐지만, 있다면 그게 정말 사실인지도 늘 궁금했었다.

    그런데 우연히 접하게 된 십자가의 도를 통해 나의 궁금중과 의심이 말끔히 해결되었음은 물론이고, 기독교로 개종까지 하게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불교를 믿으며, 예수 믿으세요~라고 전도하며 다가오는게 싫어서 기독교에 대해 좋지 않던 모습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전도를 할 수밖에 없는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고 나서 개종까지 하게 된 것이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하지만 제대로 믿지 못한 사람들,
    또 나와 같이 다른 종교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이유가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길 바란다.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와 올바른 신앙생활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져 있어서 누구나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 교보문고 십자가의 도 북로그 리뷰(저 원래 불교였는데요. Ni**i7700 2014-08-01)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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