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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분을 만나 사랑에 품기고 위로를 받고... - 고백 / mi**ehan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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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우림북
    댓글 0건 조회 485회 작성일 20-03-22 13:4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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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것보다 달리는 것을,
    잠을 푹 자는 것보다 줄이는 것을,
    식사를 챙기는 것보다 때우는 것을
    ...일상이라 여기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목표를 추구하며 날마다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이다.


    그렇게, 그렇게, 하루 종일 일과 사람과 부대끼다보면
    지친 몸과 마음을 뉘일 엄마 품 같은 포근함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마음을 울리며 내 삶을 지탱해 줄 사랑의 메시지가 그리워질 때가 있다.
    때로는 엄마도 받고 싶은, 엄마 품 같은 포근함... 공급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어떨까?

    여기, 읽는 이를 품어주는 시가 있다.
    어렵지 않았다. 대부분 그렇게 긴 것도 아니었다.
    시는 다만,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 사람인지 말한다.
    또, 나를 변함없이 사랑해줄 수 있는 이가 누구인지도 말한다.

     
    그리고 잊지 말라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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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바로 사랑이야.” 하고 다짐을 받은 것은 아니었지만 그러잖아도 시 너머에 있는 선하디 선한 마음들은, 읽는 이의 마음으로부터 답이 절로 우러나게 만들었다. 시는 포근함을 넘어 감동과 희열을 길어다 주었다. 굳이 기억하려고 하지 않았는데도 향기처럼 남아 맴도는 여운을 느끼며 책을 덮었다.  


    “나를 위해 간구하는 분이 계시는구나.”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 주님, 내 안에 계신 성령님...
    그 분을 일상 속에서 기억하게 만든다.
    영원 전부터 계셨고, 사랑을 주고받기 위해 사람을 만드셨고, 세계를 주관해오셨고, 지금도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수많은 놀라운 역사들로 그 분의 살아계심을 보이시는 분...
    바로 아름다운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이 시에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으로서는 줄 수 없는, 사람에게서는 받을 수 없는 커다란 사랑이다.

    이 사랑이 필요한 우리들에게 추천하는 바이다.


    -교보문고 고백 북로그 리뷰(그 분을 만나 사랑에 품기고 위로를 받고...mi**ehan9 2014-08-18)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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